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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 AX Agent Platform 09: Ontology Graph와 Scenario Runbook

문서 metadata에서 ontology graph read model을 만들고 운영 시나리오를 실행 가능한 runbook으로 모델링했다.

Agent 운영은 개별 질문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문서가 어떤 개념과 연결되는지, 실제 운영 상황에서 여러 단계가 제대로 이어지는지도 볼 수 있어야 한다.

저장소: hoonapps/enterprise-ax-agent-platform

Ontology Graph

문서 적재 과정에서 ontology graph read model을 업데이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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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
  -> metadata
  -> concepts
  -> OntologyNode
  -> OntologyEdge

API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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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v1/ontology/graph

RAG 검색은 질문에 맞는 chunk를 찾는 데 강하다. ontology graph는 운영자가 문서 집합의 구조를 볼 때 유용하다.

  • 어떤 문서가 internal 분류인가
  • 어떤 업무 개념이 자주 등장하는가
  • 특정 문서가 어떤 metadata와 연결되는가
  • 같은 개념을 공유하는 문서가 무엇인가

Read Model로 둔 이유

ontology graph는 쓰기 원장이 아니라 조회 모델이다.

문서 원본과 chunk는 별도 저장소에 남고, graph는 운영 탐색과 설명을 위해 계산된다. 이 구분을 두면 graph 생성 방식이 바뀌어도 문서 원장이 흔들리지 않는다.

Scenario Runbook

운영 검증은 단일 API 호출로 끝나지 않는다. 그래서 scenario를 별도 리소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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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ScenarioDefinition
  id
  title
  steps[]

AgentScenarioRunResult
  scenario_id
  step_results[]
  succeeded
  started_at
  finished_at

기본 시나리오는 두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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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readiness
incident-triage

Scenario API

API는 catalog, detail, run history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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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v1/scenarios
GET  /v1/scenarios/runs
GET  /v1/scenarios/{scenario_id}
POST /v1/scenarios/{scenario_id}/run

scenario run 결과는 Postgres 모드에서 agent_scenario_runs 테이블에 저장된다. dashboard는 최신 실행과 최근 history를 함께 보여준다.

Runbook이 필요한 이유

운영자가 보고 싶은 것은 “API가 살아 있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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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검색이 된다.
정책이 적용된다.
승인 필요한 작업이 pending으로 간다.
evaluation 품질이 기준을 넘는다.
audit와 operations summary에 반영된다.

이 흐름을 scenario runbook으로 만들면 배포 전 검증과 장애 대응 검증을 같은 모델로 다룰 수 있다.

결과

이 단계에서 시스템은 개별 기능 목록을 넘어 운영 시나리오를 실행할 수 있게 됐다.

  • ontology graph read model
  • scenario catalog
  • scenario execution API
  • persisted scenario run history
  • dashboard scenario panel
  • release readiness와 incident triage 흐름

Agent 백엔드의 완성도는 endpoint 수가 아니라 여러 기능이 운영 흐름으로 이어지는지에서 드러난다.

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 4.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